우산



" 나 좀 데려가요.."
미안 그 때 시간이 없었어 (여행객의 변명..긁적)

몽마르트 가는 길에 위치한 디자인 상품점 윈도우의 아가씨.
집어올껄 그랬어.
아이들꺼 같긴 하지만 비오는 날엔 .. 다 이해되는데...
by 돌돌돌 | 2008/10/22 00:11 | 바깥동네한비퀴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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